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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타, 국내 최초 '연예인 탐정' 탄생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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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타, 국내 최초 '연예인 탐정' 탄생 화제
  • 황인성 기자
  • 승인 2017.02.05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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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드보스컴퍼니 제공)

[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연예인으로서는 최초로 탐정이 탄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주인공은 가수이자 배우인 니키카(심성미)다. 

니키타는 어릴적부터 탐정에 대한 동경이 있었으며 우연히 PIA탐정에 대해 알게돼 시험에 응시한 결과 합격해 제21회 PIA 탐정 자격증을 취득하게 됐다.

니키타는 2011년 친언니인 가수 미나의 'Toy Boy'에 피처링으로 데뷔를 했으며 'Toy Boy'는 중국 대표 음악 사이트 QQ 뮤직 K팝 차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또한 중국 영화 '青春荷尔蒙(청춘호르몬)' 주연을 맡으면서 중국배우 황일비와 함께 출연해 큰 중국내에서 인기를 얻었다. 

이후 자신의 데뷔 앨범 '딥키스'와 언니인 미나와 함께한 '뛰어라 대한민국'을 내면서 2015년도에는 LBMA 스타 어워즈에서 '아시아 뉴 스타상'을 수상했다. 니키타는 "국내 1호 연예인 탐정인 만큼 열심히 활동해 모범을 보이겠다"며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황인성 기자 ent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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