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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에이치앤비’ 천연미네랄 화장품브랜드 ‘클라로디아’ 런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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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원에이치앤비’ 천연미네랄 화장품브랜드 ‘클라로디아’ 런칭
  • 진영진 기자
  • 승인 2017.01.11 15: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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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진영진 기자] ㈜다원에이치앤비는 천연화장품 브랜드 ‘클라로디아’를 런칭했다고 10일 밝혔다.

클라로디아는 광석에서 추출한 ‘천연미네랄’을 핵심원료로 개발했다고 전했다. 또한, 광석에서 추출한 ‘천연미네랄’ 성분에 특수기술을 적용해 이온화할 수 있는 기술을 확보하고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이 사용 가능하며 현재 특허출원까지 마쳤다. ‘클라로디아’는 핵심원료인 ‘천연미네랄’을 사용하여 ‘클라로디아 미네랄 마스크 1.0’을 국내에 런칭했다.

1차 한정판으로 미리 주문을 받은 ‘클라로디아 미네랄 마스크 1.0’은 출시 시작일로부터 만장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클라로디아 미네랄 마스크 1.0‘은 광석에서 추출한 100% 천연미네랄이기도 하지만 피부에 가장 필요한 미네랄을 사용하였는데 그중에서 콜라겐을 합성하여 섬유아세포를 도와주는 아연과 철, 그리고 피부세포에 영양성분을 전달하는 칼륨, 상처받은 피부를 보호하고 회복을 촉진해 주는 마그네슘, 피부 세포의 수분 발란스 조절에 영향을 주는 나트륨, 세포 간 지질생성을 촉진 시켜 주는 칼슘 등이 함유되어 있고 외에도 주름개선 기능성 성분과 미백 기능성 성분 함유로 식약청 2중 기능성 인증을 받아 특히 노화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클라로디아 미네랄 마스크 1.0’은 2420의 법칙을 내세워 “24시간 누리는 20분의 기적”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갔다.

그 외에도 풍부한 영양과 주름지고 탄력을 잃은 피부에 가장 효과적인 탄력을 부여해 주는 아데노신과 풍부한 수분감과 화이트닝 효과를 부여하는 나이아신아마이드가 들어있어 한 번에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기회도 누리게 될 것이다. 인체에 해로운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았으며, 피부에 20분 동안 붙이고 있는 마스크팩 시트지에 양심을 걸고 한천, 곤액, 카라기난 같은 해조류 및 식물성 천연 추출한 미용성분을 혼합시켜 만든 겔 시트를 사용하였다.

기존의 화학성분 덩어리인 저가 마스크팩의 시트지와 공기가 잘 통화하기 어려운 하이드로겔의 단점을 보완해서 거즈 마스크팩보다 도톰하고 하이드로겔보다 얇아 제2의 피부처럼 적당하게 피부에 밀착되어 에센스의 흡수를 높여준다.

클라로디아 미네랄 마스크 1.0은 피부가 민감한 여성도 1일 1팩 사용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유해 화학성분을 일절 첨가하지 않았고, 앞으로 시리즈로 출시 될 예정이다. 현재 한국 뷰티시장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중국, 홍콩, 일본 등지에 수출할 예정이다.

제품 관련 정보, 또는 구매 문의는 클라로디아 공식 쇼핑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영진 기자 esder88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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