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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랜드로 발돋움하는 디자이너들의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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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브랜드로 발돋움하는 디자이너들의 활약
  • 장선희 기자
  • 승인 2016.12.3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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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장선희 기자] 패션브랜드 해외 진출이나 활약이 활발하다. 패션위크 무대 데뷔 이전에 치르는 연례행사같은 해외 트레이드쇼에 참여하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해외 진출을 위해 정부 지원사업도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으로, 이미 검증된 브랜드를 선별하여 사전심사를 통해 신규 및 기존의 브랜드의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뉴욕'캡슐쇼(Capsule)’, ‘코트리(Fashion Coterie)’,파리의 ‘트라노이 팜므(TRANOÏ Femme)’ 밀라노 ‘피티 워모, 프리미엄 베를린(Premium Berlin)등에 참여하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활약하고 있다. 

해외 유학파 출신 디자이너들의 브랜드 성장도 주목을 끈다. 이들은 이미 해외에서 공부하며 외국기업에서 경력을 쌓아온 인재들로 글로벌 시장에 준비된 디자이너들이다. 

밀라노 트라노이 팜므쇼에는 이청청 디자이너의 '라이(LIE)' 와 김태근 디자이너 '요하닉스(YOHANIX)' 뉴욕의 코트리쇼 에는 양수연 디자이너의 ' 바바라수뉴욕(Barbara Su newyork)' 과 이지선 디자이너의 '제이어퍼스트로피(J Apostrophe)' 등이 참여했다.

감각적 재능과 열정으로 글로벌 시장에 도전하고 선전하는 디자이너들의 해외진출의 성장의 귀추가 주목된다. 

장선희 기자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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