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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추석맞이 수도권 ‘직거래 장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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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추석맞이 수도권 ‘직거래 장터’ 운영
  • 윤연종 기자
  • 승인 2016.09.09 0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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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성 영광군수 다각적인 도농교류 위해 농수특산물 직거래 현장 참여
▲ <사진제공=영광군농정과>

[KNS뉴스통신=윤연종 기자]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6일부터 서울시청 광장을 비롯한 수도권 10개 장소에서 “지역의 우수 농·수·특산물 수도권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소비자가 선호하는 모시송편과 굴비, 잡곡 등 15개 품목에 대해 시중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수도권 시민들에게 공급하여 대도시 소비자를 고정고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또한, 영광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수·특산물 중에서 한 우수성을 알리는 등 다각적인 도농 교류를 통한 상생방안 모색과 함께 적극적인 홍보와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쌀 관세화와 한중FTA 협정 등으로 인한 대내외적인 농업현장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친환경농산물생산 확대, 농산물유통체계개선, 농산물의 식품화 등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영광군의 대표 브랜드인 친환경 쌀과 모싯잎송편, 청보리한우 등의 소비시장 판로개척을 위해, 지속적으로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홍보와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한편, 김준성 군수는 8일 직거래장터를 방문해 행사관계 구청장들과의 면담을 갖고, 영광군의 우수농산물을 지속적으로 판매를 할 수 있도록 장소를 제공해 달라고 요청했다.

윤연종 기자 yg81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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