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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장터에 울리는 치매애(愛) 행복메아리 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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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장터에 울리는 치매애(愛) 행복메아리 퍼지다
  • 천미옥 기자
  • 승인 2016.05.1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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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고령군

KNS뉴스통신=천미옥 기자] 고령군은 오늘(19일) 장날에 대가야 전통시장내에서 주민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터에 울리는 치매愛 행복메아리’행사를 치매인식개선 및 예방을 위한 대대적인 홍보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북도 치매홍대사인 기웅아재와 단비(현 TBC 싱싱 고향별곡MC)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홍보를 통한 군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 장터에 울리는 치매愛 행복메아리’라는 타이틀로 경북도 시,군 24개 장터를 순회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14번째로 고령 대가전통시장에서 이어 받았다.

부대행사로 우리춤 공연과 원드오케스트라 연주 및 치매관리사들의 치매예방체조 배우기 시간을 가져 다양한 볼거리를 선사했으며, 아울러 치매검진 및 인지강화프로그램 활동등 정신건강캠페인과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금연,절주,신체활동,영양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건강한 혈관지키기 캠페인으로 대사증후군 검사도 실시됐다.

정준홍보건소장은 “고령화가 심화됨에 따라 치매노인이 빠르게 증가되고 있지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 및 조기검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부족 인식전환을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치매 걱정 없는 노후의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마음을 모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미옥 기자 cmo33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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