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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간부공무원 현장확인점검반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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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 간부공무원 현장확인점검반 가동
  • 박철우 기자
  • 승인 2016.01.08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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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박철우 기자] 인천 남동구는 지난 7일, 한태일 부구청장을 주축으로 간부공무원 10인으로 구성된 현장확인 점검반을 편성하여 관내 취약지구 및 환경개선지역을 방문해 점검하였다.

현장확인 점검반은 2016년도부터 동 주민센터와 남동공단지원사업소로 이관된 업무인 재활용품 수집․운반과 불법주정차 단속 등 주민 밀접사무의 달라진 사업방식이 원활히 정착되어 가는지를 확인하고, 본청의 소관부서에서 지원할 사항을 점검한다.

또한, 2016년 범구민 청결·녹색(C&G)운동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 부서장이 현장에서 즉시 의견을 교환, 최선의 방안을 강구하는 등 행정 수행의 효율성과 속도감을 한층 더하였다.

한태일 부구청장은 향후에도 현안사안에 따라 관련 부서장으로 구성된 현장확인 점검반을 상시 가동할 것이며, 특히 2016년 구의 역점시책인 범구민 청결·녹색(C&G)운동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민선6기 구정목표인 창조적 사고와 진취적 행동으로 발로 뛰는 행정, 구민이 체감하는 행정을 실현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박철우 기자 h21y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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