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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숙 목사 “예수께서 보여주신 모습은 온유·겸손·섬김·낮아짐·희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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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숙 목사 “예수께서 보여주신 모습은 온유·겸손·섬김·낮아짐·희생”
  • 박강복 기자
  • 승인 2015.12.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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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에바다제일교회, 예수 탄생 되새기는 예배
예수님께서 보이신 십자가 사랑의 의미를 마음 깊이 되새길 수 있기를
성탄 예배...“온누리에 축복을”

▲ 최민숙 광주 에바다제일교회 목사는 25일, 성탄 축하 예배에서 “죄와 절망과 고통과 슬픔에 있는, 인류는 예수님의 탄생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되고, 영생을 선물로 얻게 된 것”이라고, 찾아가는 성탄절(요한복음 3장 16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사진=박강복 기자>
[KNS뉴스통신=박강복 기자] 성탄절인 25일 아기 예수 탄생을 기리고, 낮은 곳으로 오신 예수탄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예배가 이어졌다.

광주 서구 마륵동 에바다제일교회는 이날 오전 11시 최민숙 목사의 인도로, 성탄축하 예배를 드렸다.

최민숙 목사는, 찾아가는 성탄절(요한복음 3장 16절)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아기 예수님의 거룩한 탄생의 기쁨과 축복이 이 땅 모든 이들에게 함께하기 바란다”며 “2천 년 전 예수님의 탄생은 역사의 흐름을 바꿔 놓았다”고 말했다.

최 목사는 “죄와 절망과 고통과 슬픔에 있는, 인류는 예수님의 탄생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되고, 영생을 선물로 얻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최 목사는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보여주신 모습은, 온유와 겸손, 섬김과 낮아짐, 희생이었다”며 “성탄을 맞아 예수님께서 보이신 십자가 사랑의 의미를 마음 깊이 되새길 수 있기를 원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성탄절을 맞아 전국의 교회와 성당에서는 성탄 축하 예배와 미사가 일제히 거행됐다.

박강복 기자 pkb765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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