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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휴양지, 야외수영장 ‘오아시스’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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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속 휴양지, 야외수영장 ‘오아시스’ 오픈
  • 박세호 기자
  • 승인 2013.06.19 15: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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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남산 숲 풀사이드 바비큐도 즐겨

[KNS뉴스통신=박세호 기자] 도심 속의 휴양지, 오아시스를 연상케 하는 컨셉트로 디자인된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야외수영장 '오아시스'를 오픈한다.

남산이라는 아름다운 숲 속에 자리한 덕분에 서울 한복판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완벽한 도심 속 오아시스를 경험케 하는 이곳은 돌, 나무 등 자연소재로 마감하여 오래 머물수록 마음이 편안해지며 조명에 세심한 공을 들인 덕에 밤이 되면 로맨틱하고 환상적인 공간으로 탈바꿈 한다.

 

야외 수영장은 호텔 투숙객과 클럽 회원에게만 개방되기 때문에 더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또 해외 반얀트리 리조트 풀빌라의 느낌대로의 프라이빗 카바나가 설치돼 특별한 체험을 선사한다.

독립된 작은 풀이 구비된 23개의 카바나는 풀빌라(독채 리조트 객실로 한 채의 독립 휴식 공간이 보장됨)를 재현해 놓은 프라이빗한 곳으로 야외의 스위트룸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다.

 

나만의 공간에서 조용히 휴식을 즐기며 2명에서 최대 12명까지 지인들과 함께 품격 높은 다이닝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 다이닝 테이블도 구비돼 있어 연인이나 가족과 함께 소규모 파티를 열기에 좋다.

다양한 음식과 음료도 즐길 수 있다. 수영을 하다 목이 마를 때는 물 밖으로 나올 필요가 없다.

아쿠아 바는 성인풀과 연결돼 수영복 입은 채 허리까지 찰랑거리는 물 위에서 칵테일을 즐기고,  풀사이드의 오아시스 레스토랑에선 점심을 위한 스낵은 물론이고 점심/저녁 바비큐 뷔페를 즐길 수 있다.


 

박세호 기자 bc4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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