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7 23:20 (금)
창녕군 기획예산담당관실, 독서로 친절을 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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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기획예산담당관실, 독서로 친절을 논하다.
  • 안철이 기자
  • 승인 2021.03.04 18: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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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친절 한마디, 내일 읽어 볼 도서
지난달 28일 창녕군 기획예산담당관실 직원들이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 운동에 동참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창녕군>

[KNS뉴스통신=안철이 기자]경남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되고,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영업시간 제한 등으로 군민들의 피로가 누적되고 있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에 군은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지난 2월부터 기관․단체를 중심으로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 운동이 번져가고 있는 가운데, 창녕군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는 독서로 마음의 평안을 찾고 안정된 마음으로 민원인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매월 ‘오늘의 친절 한마디, 내일 읽어 볼 도서’를 추천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또 근무시작 전에 친절과 관련된 격언이나 명언을 통해 친절마인드를 함양하고 동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독서로 내면의 세계를 밝히고 코로나 블루를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취지다.

김호덕 기획예산담당관은 “‘책 읽는 창녕, 독서하는 군민’ 운동에 공직자가 자율적으로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긍정마인드 전파를 통해 코로나 블루로 지친 서로의 마음을 다독일 수 있는 친절공무원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이날 기획예산담당관실에서는 2021년도 군민감동 친절행정 실천 운동을 병행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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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이 기자 acl86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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