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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의령예술촌 올해 11대 기획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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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의령예술촌 올해 11대 기획 확정
  • 안철이 기자
  • 승인 2021.02.23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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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1.5단계 지속시 비대면으로 개최

[KNS뉴스통신=안철이 기자]경남 의령9경 중 제 4경인 벽계관광지 내에 자리 잡고 있는 사단법인 의령예술촌(이사장 윤영수 촌장 한삼수)은 비대면인 서면으로 총회를 대신하고 지난해 운영성과 및 회계 결산 내역 보고를 비롯해 올해 11대 기획 등 사업계획 및 예산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또 연중 운영하고 있는 11대 기획으로 올해 주요 사업은 내달 6일부터 선보일 ‘봄을 여는 향기전’을 비롯해 ‘제 21회 한우산 철쭉제 기념 글짓기 및 그림그리기 대회’, 오는 5월 21일부터 ‘개촌 22주년 기념작품전’, 5월 21일 ‘관객과 함께 하는 개촌 22주년 기념 나눔의 장’ 및 ‘2021 기타경연대회’, 7월 24일부터 ‘여름낭만전’, 그리고 10월 9일부터 ‘제23회 아름다운 의령전’과 10월 10일 ‘제4회 풍물경연대회’ 및 ‘제20회 사생대회’, ‘제14회 디지털사진촬영대회’, ‘2021 의령예술제’ 등이다. 그리고 올해도 3월부터 11월까지 1, 3주 토요일 오후 3시에 토요음악회를 마련한다.

또한 현재 코로나19 1.5단계인 만큼 현 상황에서 단계가 내려가지 않으면 계획된 행사는 비대면으로 전시를 열어갈 방침이다.

한편 한삼수 촌장은 인사말씀에서 “2021년 첫 시작부터 코로나가 심각하여 예술촌 문도 열지 못하는 상태지만, 2월부터 백신 접종이 시작되고, 날씨가 따뜻해지면 코로나 바이러스 활동도 줄어들 것으로 보고, 문을 열게 되면 바로 전시와 행사가 이루어질 수 있어야 하니 준비를 잘 해두자.”라고 말했다. 

안철이 기자 acl868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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