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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씨앤비호텔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최우수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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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씨앤비호텔 '공중위생서비스 평가' 최우수 선정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9.01.02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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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김선영 기자]

 
표창 수여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해 관내 숙박,목욕, 세탁업소를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안산시는 숙박업서 등을 대상으로 공중위생 관리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2년 주기로 공중위생서비스 평가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9~11월까지 3개월간 숙박업 164개소에 대한 위생서비스 수준을 검검하고 평가했다.

 

이번 평가는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 등 14명이 2인1조로 구성해 영업자 준수사항,권장사항과 위생상태등 30여개에 달하는 점검항목을 세부적으로 평가했다.

 

평가결과 안산시 관내 167개 숙박업소중 57개 업소가 녹색등급(최우수)으로 선정됐고, 상위 10% 이내 10여개 업소에 대해서는 우수숙박업소 로고(표지판) 제작 등 인센티브를 제공했다.

 

지하철 4호선 상록수역 인근에 위치한 안산 씨앤비 호텔은 이번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해 안산시 관내 숙박업소에서 유일하게 윤화섭 안산시장의 표창을 받게 됐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평가를 통해 공주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자율적으로 서비스 수준을 향상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 씨앤비호텔의 장만순 대표는 "이렇게 의미있는 상을 받게되어 영광이고, 씨앤비호텔을 찾아 주시는 모든 고객에게 무한 감동을 드릴 수 있도록 더욱더 청결하고 편안한 호텔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선영 기자 ksy35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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