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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판 나가수’ 경연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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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판 나가수’ 경연 출발
  • 김선영 기자
  • 승인 2011.05.06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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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불후의 명곡2’ 최강 아이돌 라인업 확정

6월 중 방송을 시작할 예정인 ‘불후의 명곡2’가 오는 16일 첫 녹화를 한다.
아이돌 가창력 대결 ‘불후의 명곡2’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라인업 확정이 발표되어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출연이 확정된 최강 가창력 아이돌의 면면을 보면 2AM ‘창민’, 씨스타 ‘효린’, 비스트 ‘양요섭’, 미스에이 ‘민’, 슈퍼주니어 ‘예성’과 마지막으로 출연이 확정된 ‘아이유’까지 이렇게 6명이다.

▲ KBS2 TV '불후의 명곡2'에서 경연을 펼치게 될 아이돌가수들
2PM의 준수와 샤이니의 ‘종현’도 스케줄 조정 후 바로 참여할 예정이다.

‘불후의 명곡2’는 ‘나는 가수다’와 달리 탈락 제도가 없다. 권재영 PD는 “탈락이 없는 대신에 우승을 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심는데 주력할 것”이라 밝히며 탈락을 통해 성장 중인 아이돌 가수들에게 부담을 주는 것 보다는 좀 더 좋은 무대를 펼치는데 본인의 역량을 쏟게 하겠다는 입장이다.

‘불후의 명곡2’는 아이돌 가수 6명이 선배 가수의 노래를 자신의 스타일로 각색하여 무대를 선보이고 심사를 받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아이돌판 ‘나가수’로 경연방식으로 진행되지만 탈락 없이 1등을 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출연자들이 첫 번째로 노래를 헌정할 선배 가수는 ‘그때 그 사람’, ‘백만송이 장미’, ‘사랑밖에 난 몰라’ 등 수 많은 히트곡을 남긴 심수봉이다.

 

김선영 기자 mrsdo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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