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발행인 인사말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원사로 자체윤리경영 선포 홈 > 안내데스크 > 발행인 인사말

진실을 알리는 정직한 뉴스통신

안녕하십니까?
KNS뉴스통신 대표이사 최충웅 입니다.

KNS뉴스통신은 국내·외 뉴스 인프라를 구축해 독자의 알권리와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진실을 알리는 정직한 뉴스통신이 되고자 합니다.

언론보도는 그 어떤 상황에서 보다 명확한 공정성과 객관성을 요구 받습니다.

언론보도에서 가장 중요하게 요구되는 것이 공정성입니다. 공정성과 객관성은 모든 언론이 기본적으로 추구해야 할 가장 중요한 핵심가치입니다.

공정성을 잃은 보도는 여론을 잘못 오도하고 사회갈등과 분열을 자초하게 됩니다. 민감한 사안일수록 균형성과 공정성이 더욱 요구됩니다.

KNS뉴스통신은 확고하게 우리사회의 중심을 잡아주는 언론이 되고자 합니다. 올바른 여론과 정확한 방향을 제시해서 국민의 눈높이에서 우리사회를 바르게 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 4월 23일
KNS뉴스통신 대표이사 최충웅


■ 학력

연세대 언론홍보 석사

한양대 신문방송 박사

■ 약력

(현) 경남대학교 석좌교수

(전) 경희대 언론정보학부 교수

방송위원회(연예 오락) 심의 위원장

방송통신위원회(보도 교양/연예 오락) 특별 위원장

언론중재위원회 위원

KBS 예능국장, 총국장, 정책실장, 편성실장

한국방송통신학회 수석부회장

한국방송예술교육진흥원 원장

■ 상훈

문공부장관 표창

국방부장관 표창

국민포장 훈장 (2550-외교안보부문)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KNS가 만난 사람
[동행] 지란지교(芝蘭之交)를 꿈꾸며 첫 힐링트레킹![동행] 지란지교(芝蘭之交)를 꿈꾸며 첫 힐링트레킹!
[인터뷰] 박병종 ‘영조의 환생’ 행사집행위원장 "위민 정신은 영원히 지켜져야 할 가치"[인터뷰] 박병종 ‘영조의 환생’ 행사집행위원장 "위민 정신은 영원히 지켜져야 할 가치"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