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빛으로 물든 진안 들녘 2025-10-15 김봉환 기자 [KNS뉴스통신=김봉환 기자] 진안군의 대표 관광지인 마이산이 선명히 모습을 드러낸 가운데 황금빛으로 익어가는 논이 가을의 풍요로움을 전하고 있다. 수확을 앞둔 들녘 풍경이 짙은 가을의 정취를 느끼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