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일암반일암 여름 전경

2024-07-15     김봉환 기자

[KNS뉴스통신=김봉환 기자] 진안 무주 국가 지질공원의 지질명소로 지정된 운일암반일암의 여름 풍경명덕봉과 명도봉 사이를 잇는 ‘운일암반일암 구름다리’(길이 220m, 폭 1.5m)와 다채로운 색으로 눈길을 끄는 ‘무지개다리’가 운일암반일암을 찾는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일~10일 사이 주천면에 내린 207.5㎜의 강수량으로 인해 물살이 거센 상태로 피서객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