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겨울철 별미 '곶감' 만들기 한창... 가을이 주렁주렁
2020-11-05 이건수 기자
[KNS뉴스통신=이건수 기자]감의 고장인 영동군 심천면 소재 한 농가의 곶감 건조장에서 깎은 감을 타래에 매달고 있는 모습에서 겨울이 다가 왔음을 느끼게 한다.
오는 7일은 겨울의 문턱으로 들어선다는 절기인 입동(立冬)이다
달달하고 쫀득한 겨울철 별미 간식인 곶감은 속담에 ‘돌팔이 의원이 감 보고 얼굴 찡그린다”라고 할 만큼, 한방에서 동맥경화와 고혈압, 만성기관지, 감기, 설사에 효능이 있다고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