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모, 연인 민혜연 '눈길'…"김태희 닮은 가정의학과 전문의"

2019-01-18     황인성 기자

[KNS뉴스통신=황인성 기자] 배우 주진모와 연인 민혜연씨가 화제다.

지난 12일 주진모의 소속사는 "주진모가 열애 중"이라며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알아가는 단계니 예쁘게 봐달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열애 상대인 민혜연씨에게 대중들의 관심이 쏠렸다.

방송에 출연한 민혜연씨는 다부진 말투에 연예인 뺨치는 미모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민혜연 원장은 방송 프로그램 중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 출연했던 모습이 누리꾼들에게 조명된 것.

출연 당시 오똑한 코와 큰 눈으로 마치 김태희를 연상케해 큰 화제가 됐다.

민혜연씨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가정의학과 전문의로 주진모와 10살 차이다. 그녀가 일하고 있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S클리닉은 미용 클리닉으로 유명하다.

민혜연 전문의의 전문 진료 분야는 얼굴 주사 요법과 레이저 시술, 체형 교정 시술, 고도비만 체중감량 등이다.

방송 출연은 MBC 기분 좋은 날, SBS 모닝 와이드 OnStyle 바디 액추얼리 YTN 사이언스 투데이 자문의 JTBC 오아시스 자문의 채널A 나는 몸신이다, 채널A 김현욱의 굿모닝 MBN 생생 정보마당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등으로 매우 활발한 편이다. 

주진모와 민혜연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애인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낚시 등 취미 생활을 함께 하며 사랑을 키웠다고 전해져 이목을 모으고 있다.

2018년의 마지막을 장식한 이광수 이선빈 커플에 이어 예쁜 커플로 거듭나 많은 국내팬들의 축하를 이끌어내고 있다.

새해부터 연예계를 핑크빛으로 물들인 이들의 사랑을 응원하는 대중들의 응원 메시지도 뜨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