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의 괴로운 입덧, 겁먹지마 유기농 양배추즙이 '확'잡는다
2018-11-30 오영세 기자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우리나라 전체 임산부의 70-85%가 겪는 '입덧'은 임신 중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생리현상 중 하나이다. 보통 9주 이내에 시작되는 임산부의 입덧은 11-13주째가 되면 가장 심한 시기에 들어선다.
겁먹지마 유기농 양배추즙은 임신 기간 중 특히 입맛이 예민해지고 입덧으로 인해 힘든 임산부들을 위해 단계별로 원재료 함량을 조합하여 자신에게 맞는 양배추즙을 단계별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최소 10포 단위로 구매할 수 있어 기존 양배추즙들과는 다르게 부담 없이 맛있게 시작할 수 있다.
또한 '겁먹지마 유기농 양배추즙'은 100% 무농약 유기농원료만을 사용했다.
한편 겁먹지마 유기농 양배추즙은 힐씨 홈페이지, 스토어팜, 11번가 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힐씨 홈페이지 구입 시 현재 30포 1세트 1+1 구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