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번들거리는 지성피부의 좁쌀·화농성 여드름 빨리 없애는 법은?
[KNS뉴스통신 윤지혜기자] 미세먼지 농도가 연일 ‘나쁨’ 수치를 보이며 여드름 피부관리에도 빨간불이 켜졌다. 민감한 피부에서 주로 나타나는 여드름은 주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데, 요즘처럼 미세먼지가 기승인 날씨에 장시간 외부활동을 하게 되면 피부는 심한 자극을 받아 여드름을 일으킨다.
여드름은 외부환경뿐 아니라 성별과 연령대별로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된다. 10대 사춘기 청소년여드름의 발생원인은 호르몬이다. 주로 이마, 코 등 T존이라고 불리는 부위에 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다.
반면 성인 여드름은 볼, 턱, 이마, 목 등 신체 다양한 부위에서 발생하고 관리하기도 더욱 까다롭다. 여드름은 부위별원인이 다를 뿐 아니라 성별에 따라서도 다른 원인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여성의 경우 생리 중일 때 여드름 발생 빈도가 높은 편이며 남성의 경우 땀이나 노폐물로 인해 막힌 모공이 여드름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특히 요즘같은 날씨는 깨끗한 클렌징이 쉽지 않아 여드름 피부를 더욱 악화시키는 원인으로 지목된다.
갑자기 피부트러블이 발생한 경우라면 매일하는 클렌징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이때 적극적으로 실시해야 할 여드름관리법은 각질제거제를 이용한 각질관리와 클렌징이다. 세안제, 여드름비누, 팩, 패치 등 최근에는 다양한 종류의 여드름에 좋은 전용 클렌징 제품이 출시되는 만큼, 내 피부에 맞는 제품을 찾아 선택하면 깔끔한 여드름케어가 가능하다.
얼굴에 오돌토돌 올라오는 좁쌀, 화농성, 뾰루지부터 딱딱한 여드름까지 종류나 증상을 막론하고 지켜야할 수칙은 오일클렌징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클렌징오일은 피부에 잔존해 여드름을 악화시킬 수 있는 만큼 저자극클렌징폼, 여드름 전용 폼클렌징을 사용할 것을 권한다.
TS가 선보이는 ‘TS 여드름&클렌징 2-SET’는 세안만으로 클렌징하기 힘든 피부 노폐물과 각질을 깨끗히 씻어내고 청결한 피부를 유지시켜 주는 여드름 전용 클렌징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세트에는 TS훼이스타올이 함께 구성돼 피부 사이사이를 깨끗하게 세안할 수 있다. 훼이스타올을 세안제와 함께 사용할 경우 비스크소 레이온으로 부드럽고 확실한 딥 클렌징이 가능할뿐 아니라 클렌징을 꼼꼼하게 완성해 윤기 있고 맑은 피부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TS 아크네 클렌징폼은 살리실산 함유로 피부각질 및 피지를 동시에 케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