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대세 'GRN(지알앤)의 몸매 관리 트렌드'

2018-11-03     오영세 기자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옛날엔 다이어트가 여름 한 계절 전유물처럼 느껴지곤 했다. 하지만 노출이 없는 옷을 즐겨 입는 시기가 다가왔음에도 몸매 관리에 대한 관심은 부쩍 늘고 있는 추세다. 특히 다이어트식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체중 조절 제품들이 연이어 출시되는 것을 보면 이젠 365일 내내 다이어트 계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러면서 몸매 관리에도 트렌드가 생기고 있는데 최근 다이어트 약뿐만 아니라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먹으며 건강한 체중감량을 원하는 소비자가 늘어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인 GRN(지알앤)이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를 수 있는 초록이 분홍이 역시 각각 녹차카테킨과 가르시니아를 함유하고 있으며 그 외에 비타민이 포함되어 체중 감량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영양 불균형을 예방할 수 있음을 기대할 수 있다.

이 밖에 식사 대신 한 끼 식사 혹은 칼로리 높은 간식 대용으로 섭취할 수 있는 곤약바와 곤약젤리는 각각 98kcal, 6kcal로 간편하고 가볍게 먹을 수 있다는 점에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러한 제품들은 1인 가구 혹은 식사를 간편하게 하길 원하는 바쁜 현대인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것”이라며 “전 제품 섭취 시 주의사항과 품질에 관해서는 공식 유통을 통해서 구매했을 때만 지원되기 때문에 본사 공식 인증 받은 구매처인지 꼼꼼히 살펴보고 구매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GRN(지알앤)에는 다이어트 관련 제품뿐만 아니라 밀크씨슬이 함유되어 있는 밀크씨슬 제품과 유산균이 들어가 있는 지알앤 프레쉬즈락토 등 다양한 건강기능식품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