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SH, 10월 3차 프로모션, 인트리트 영양제 할인, “환절기 아토피 피부 가려움 원인 살펴야”

2018-10-22     윤지혜 기자

[KNS뉴스통신 윤지혜기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SPASH에서 ‘깊어진 가을만큼 더 건강한 가을맞이! SPASH!’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기능강화 제품과 연령별 멀티비타민을 최대 20% 할인하며 ‘60대 남성 면역밸런스 세트’ 인트리트와 제우스 포 맨 제품을 20% 할인한다는 설명이다. 10월3차 본 프로모션 해당 제품의 상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아토피 피부염은 천식, 비염 등과 함께 대표적인 알레르기성 질환 종류이다. 알레르기는 면역과민반응에 의한 질환으로 성인에게도 굉장히 괴로운 질환이지만, 어린 아이들의 경우 수면 방해 등으로 성장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어 평소 올바른 습관 등을 통해 예방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토피 피부염과 같은 알레르기성 피부질환은 꼼꼼한 피부 관리를 해주어야 한다. 우선 세안시 너무 자극적인 클렌징 폼의 사용을 피하는 것이 좋다. 세안제 사용 후 피부가 붉게 달아올랐거나 건조증을 느끼는 경우는 솜에 우유를 적셔 자극받은 피부 위에 올려두는 우유팩이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때 주의할 점은 긁는 등의 자극으로 진물 등이 나오는 상처 부위는 피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잦은 샤워는 피부를 더 건조하게 만들기 때문에 샤워는 하루 한 번 10분 이내로 하는 것이 좋으며, 샤워를 할 때는 차가운 물보다 미지근한 물로 씻는 것이 좋다. 샤워를 마친 후에는 물기가 마르기 전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피부 건강에 좋은 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 비타민 E가 많이 들어 있는 현미, 비타민 A가 다량 함유된 녹황색 채소 등의 섭취를 늘려 주고, 미네랄이 많이 든 해조류나 어패류를 먹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다. 

얼굴 가려움증 원인 중 하나인 건조함을 잡고 싶다면 수분 보충을 먼저 해주어야 한다. 충분한 수분 공급을 위해 하루 마셔야 할 양은 대략 7-8잔 정도라고 할 수 있다. 

흔히 면역력이 떨어지면 알레르기성 질환이 온다고 생각해 아토피를 앓는 사람들 중 면역력 높이는 방법에만 집중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바른 방법이 아니다. 면역과민반응에는 면역력 강화가 아니라 면역 균형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SPASH 관계자는 “본인의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로 면역력 높이는 영양제 등을 섭취할 경우 부작용이 올 수도 있다. 자가면역질환 환자들이나 신장이 약한 사람들의 경우 특히나 더 주의를 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능성 성분과 안정성을 고려해 개발한 인트리트는 면역과민반응으로부터 면역 건강을 지켜주는 제품”이라며 “국내외 11개국 특허 취득된 원료를 사용했고, 정상적인 면역 기능 및 세포분열에 필요한 아연이 함유돼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