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SH, 어린이&청소년 종합영양제 ‘아테네 키즈’, ‘아테네 쥬니어’ SET 구매 시 프로모션 진행
[KNS뉴스통신=윤지혜 기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SPASH에서 어린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종합영양제 ‘아테네 키즈’와 ‘아테네 쥬니어’를 3-SET 구매 시 10%할인과 함께 동일 용량의 제품을 추가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아테네 키즈’는 04~10세의 성장기 어린이, ‘아테네 쥬니어’는 10~20세 청소년용 올인원 맞춤형 멀티비타민으로 정품 증정 이벤트는 해당 제품 재고 소진시까지 진행된다.
자녀를 키우고 있는 부모라면 자녀의 성장 발달이 가장 신경 쓰이는 부분 중 하나다. 아이의 성장이 또래 친구들에 비해 빠른지, 더딘지 알 수 있는 보편적인 척도로 주로 평균 키가 사용된다. 따라서 또래 평균 키를 확인해 성장이 다른 아이들에 비해 더디거나 문제가 있는 경우 병원이나 성장 클리닉을 방문해 정확한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교육부가 발표한 2017년 학생 건강 검사 표본 통계에 따르면 초등학교 6학년 남녀 학생의 키는 각각 151.9㎝와 여학생 152.3㎝로 나타났다. 남녀 중학생 3학년의 경우 170.1㎝ㆍ여자 159.9㎝, 3학년 고등학생은 남자 173.5㎝ㆍ여자 160.8㎝로 각각 집계되었다.
또한 1세 이전에는 25cm/년, 2세까지는 12.5cm/년, 4세까지는 7cm/년까지 자라며, 이후 사춘기 전까지는 4~6cm/년, 사춘기 동안에는 남자는 25~30/년, 여자는 15~25cm/년의 속도로 자란다.
일반적으로 남성은 2~20세 중후반, 여성은 2~18세까지 성장판이 발달한다고 알려져 있으며, 개별로 체모나 초경과 같은 2차 성징 시작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자녀 키는 유전적인 영향이 크지만 후천적으로 영양 상태와 수면 등 생활습관의 영향도 많이 받는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는 균형 잡힌 영양 섭취와 적절한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효과적인 키크는 법이다. 소아 비만일 경우 성장판과 관절에 무리를 가해 성장호르몬 분비를 방해하거나 성조숙증을 유발할 수 있다.
SPASH 관계자는 “키 크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집중적으로 먹기 보다는 인스턴트식품의 과도한 섭취를 막고, 골고루 먹는 것이 좋다. 이른 다이어트와 같이 열량을 적게 공급할 경우에도 아이의 성장발달이 저해될 수 있다. 하루에 30분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으며, 여의치 않을 경우 관절에 무리가 덜한 스트레칭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이어 “SPASH의 ‘아테네 키즈’와 ‘아테네 주니어’는 성장기에 필요한 어린이, 청소년의 영양관리에 필요한 주원료와 다양한 부원료를 함유해, 일상 속 놓치기 쉬운 비타민, 미네랄, 칼슘 제품을 개별로 구입해 섭취하지 않아도 한번에 복용 가능하다. 엄격한 품질기준을 거친 DSM사의 프리미엄 비타민 원료를 사용해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