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차량 전달

2018-08-30     장완익 기자

대구시 남구청(구청장 조재구)은 지난 29일 구청 광장에서 2018년 복지허브화 시행 5개 행정복지센터에 맞춤형 복지차량(현대 아이오닉 전기차) 5대를 전달했다. 

남구는 효율적인 복지서비스 지원을 위해 지난해 11월 8개 동 행정 복지센터에 복지차량을 보급했으며, 지난 29일에는 2017년 12월 및 2018년 7월에 복지허브화된 5개 동 행정복지센터(봉덕1동, 대명5동, 대명6동, 대명10동, 대명11동)에 전기자동차 5대를 맞춤형 복지차량으로 추가 보급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맞춤형 복지차량 보급으로 신속한 현장중심의 복지행정을 구현하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가 위기상황 해소에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민들의 복지체감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