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재형 서울시의원 후보, 전기차로 첫 유세...미세먼지 저감 대책 실천

2018-05-31     오영세 기자

[KNS뉴스통신=오영세 기자] 6.13 지방동시선거가 본격적인 막을 올렸다. 31일(오늘)부터 6.12일까지 13일 동안 선거에 뛰어든 지역일꾼들이 ‘필승’의 각오로 불꽃 튀는 각축전을 벌인다.

서울 강동3선거구(천호1,2,3동) 자유한국당 송재형 시의원 후보가 공식선거운동이 시작된 첫날 미세먼지 저감 대책 일환으로 전기자동차 유세차량을 이용 첫 선거운동을 시작해 관심을 모았다.

이번 6.13 선거 최고의 쟁점 정책화두는 아마도 미세먼지대책이다. 지난밤 서울시장 후보토론회에서도 미세먼지 대책을 놓고 뜨거운 공방전이 오갔다.

교통정체로 뿜어내는 미세먼지, 교통체증까지 불러일으킬 유세차량을 전기자동차로 과감히 바꾼 송 후보의 결단에서 말보다 실천하는 지역일꾼의 모습이 엿보인다.

송재형 후보는 지난 4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과 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 서울연맹장으로 활동하면서 빈 패트병을 활용해 뗏목을 만들어 한강건너기 대회를 하는 등 미래세대인 학생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교육하며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