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드라이프, 활발한 메세나 활동으로 고객사랑 실천
2017-05-12 김정일 기자
[KNS뉴스통신=김정일 기자] 상조업계 1위 ㈜프리드라이프(회장 박헌준)가 가정의 달을 맞아 적극적 메세나 활동을 펼치며 상조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프리드라이프는 그 동안 고객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한 CSR 활동의 일환으로 오는 21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펼쳐지는 웰메이드 리얼리티 연극 ‘선녀씨 이야기’를 지원한다.
연극 ‘선녀씨이야기’는 수십 년을 밖으로 돌다 영정사진 앞에 선 아들 종우의 시선에서 바라본 어머니 선녀씨의 삶과 현대 가족사회의 이면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가슴 뭉클한 가족애를 담백하면서도 진솔하게 표현해 모든 관객층이 몰입할 수 있는 흡입력 있는 작품으로 평가 받고 있다.
또 프리드라이프 전속모델 배우 최수종이 아들 종우 역으로 분해 8년 만에 연극 무대에 올라 명불허전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어 문화·예술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프리드라이프 관계자는 “국내 1위 상조기업이라는 위상에 걸맞게 사회 공동체 발전을 위한 CSR 활동을 성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리드라이프는 2017년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상조서비스 부문에 5년 연속 대상으로 선정됐으며, 7년 연속 자산총액 1위, 6년 연속 흑자달성, 제1금융권 지급보증 등 탄탄한 재무건전성을 기반으로, 최근 ‘프리드렌탈서비스’ 론칭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상조기업에서 대한민국 대표 라이프토털케어그룹으로 도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