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빛안과병원 '노인성 안질환' 건강강좌 개최

2017-04-14     최윤희 기자

[KNS뉴스통신=최윤희 기자] 새빛안과병원은 오는 20일 8층 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노인성 안질환'에 대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내에서 유일하게 보건복지부로부터 안과전문병원으로 지정된 새빛안과병원은 '100세 시대, 눈 건강 관리가 중요합니다'라는 주제로 이번 강연을 진행한다.

정성근 병원장이 강연자로 나와 △백내장 △녹내장 △망막질환 △안구건조증 등 노화와 함께 증가하는 눈 질환에 대한 이해를 돕고 최신 치료법에 대해 알려준다. 강연 후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정 원장은 "고령의 환자들은 눈에 증상이 있어도 노화현상으로 생각해 방치하다 더 큰 질환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며 "눈은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기관이므로 질환에 대해 바로 알고 대비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