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롯데마트 MAXX 델리 코너에서 ‘통날개구이’ 판매

- 하림, 롯데마트 맥스 델리에서 일본 나고야 지역 명물 ‘데바사키’ 콘셉트의 ‘통날개구이’ 선봬 - 국내산 통날개 부위에 간장 베이스의 ‘단짠‘ 풍미, 블랙페퍼의 알싸함 더해… 치폴레소스도 포함 - 1kg의 넉넉한 양으로 가족, 친구들과 나눠먹기 좋아… 맥주안주, 연말 홈파티 메뉴로 먹기 좋아

2026-11-06     우병희 기자

[KNS뉴스통신=우병희 기자] 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신제품 ‘통날개구이’를 롯데마트 MAXX 델리(즉석조리식품) 코너에서 선보인다. 대용량 상품과 차별화된 먹거리를 선보이는 창고형 할인점 롯데마트 맥스의 특성에 맞춰, 1kg의 넉넉한 구성과 이국적인 맛을 살린 제품으로 기획됐다.

‘통날개구이’는 후추와 소금 등으로 짭짤하게 간을 하고 겉을 바삭하게 조리한 일본 나고야 지역의 닭날개 요리 ‘데바사키’에서 착안한 제품이다. 하림은 국내산 닭날개 특유의 고소한 맛에 간장 베이스의 ‘단짠’ 풍미, 블랙페퍼의 알싸한 향까지 더해 데바사키의 매력을 구현했다. 여기에 매콤하면서도 은은한 훈연 향이 감도는 치폴레소스를 함께 제공해, 집에서도 일본 현지 이자카야 스타일의 닭날개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제품은 닭봉과 닭날개가 함께 붙어 있는 통날개 1kg으로 구성됐다. 넉넉한 양으로 가족이나 친구들과 푸짐하게 나눠 먹기에 제격이다. 완조리 제품으로 구매 후 바로 맛볼 수 있고, 간단한 안주가 필요할 때나 연말 홈파티 등 여러 사람이 모이는 자리에도 활용하기 좋다. 기호에 따라 레몬즙을 살짝 뿌리면 상큼한 산미가 기름기를 잡아줘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즐길 수 있다.

롯데마트 MAXX 이재환 MDer는 “최근 일본식 서양 요리인 ‘요쇼쿠(洋食)가 새로운 미식 트렌드로 주목받은 것처럼, 일본 스타일의 메뉴들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에 맞춰 하림과 함께 나고야식 ‘통날개구이’를 기획했으며, 집에서도 일본의 지역 대표 메뉴를 간편하고 풍성하게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