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우체국, 5일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 ‘212만 원 상당 후원 물품’ 전달
나눔 문화 확산 장애인 복지 증진 기여
2026-11-05 정호일 기자
[KNS뉴스통신=정호일 기자] 통영우체국은 5일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212만원 상당의 도시락 김 세트 112개, 쌀 누룽지 100개를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으며, 후원 물품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당사자를 위해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통영우체국 김미숙국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나눔과 봉사를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 전재명 관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통영우체국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전달해 주신 소중한 후원 물품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당사자들에게 잘 전달하여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