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이순신 정신 되새기며 청렴문화 확산
이정희 전 국민권익위 부위원장 초청 특강…공직윤리·반부패 의식 강화
2026-11-04 노지철 기자
[KNS뉴스통신=노지철 기자] 한국남동발전은 본사 대강당에서 이정희 전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초청해 이순신 장군의 청렴과 애민 정신을 주제로 청렴특강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청렴성과 공직윤리를 되새기고, 공공기관 임직원들의 반부패·청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 전 부위원장은 강연에서 이순신 장군을 공직자가 본받아야 할 청렴의 표상으로 소개하고, 임직원들에게 책임과 소명을 다하는 공직자의 자세를 강조했다.
이현빈 사장은 “임직원 모두가 청렴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야 한다”며 “투명하고 깨끗한 공직사회를 만들어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