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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ern Australia's beaches most polluted in nation: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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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tern Australia's beaches most polluted in nation: report
  • 신화통신
  • 승인 2011.02.15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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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서호주 해변 오염도가 높아

Western Australia's beaches most polluted in nation: report
SYDNEY, Feb. 15 (Xinhua) -- Western Australia (WA) has
the dirtiest beaches in the nation, with more than 1000 items
of rubbish per site, a new report found on Tuesday.
The 2010 Clean Up Australia Rubbish Report showed that WA beaches had an average of 1093 rubbish items per site.
Clean Up Australia founder Ian Kiernan says Western
Australia has beautiful beaches which need to be taken care
of.
"It is unacceptable that your beaches and coastal areas
are considered to be giant ashtrays and rubbish bins," Kiernan
said in Perth on Tuesday.
The large amount of waste on WA's coastline found its way
into the Indian Ocean to harm marine life, he said.
Kiernan said WA produced more than five million tonnes of
waste a year and sent 77 percent of it to landfills, which was
higher than any other state, making WA "a serious rubbish
offender".
"It's time for WA to stop sweeping your rubbish problems
under the rug and take responsibility to recycle and dispose
of rubbish more responsibly," Kiernan said.
In WA, 18 percent of the waste found was metal, well
above the national average of 12 percent, while the amount of
glass found was twice the national average of 10 percent.
He urged people to register to help on Clean Up Australia
Day on Sunday, March 6.
Nationally, an estimated 588,000 volunteers removed
15,560 tonnes   from 7073 sites in 2010, making Clean Up
Australia Day the largest community participation event in
Australia.
 

[기사번역]

시드니, 2월15일(신화) -- 서 호주(WA)는 각 지역별로 1천점이 넘는 쓰레기로 호주 국내에서 가장 혼탁한 해변을 가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2010년 국토정화보고서에는 해변 당 평균 1.093점의 쓰레기 류 물질이 덮인 것으로 발표되었다. 2010년 국토정화 검수 관이었던 이안 키어난씨는 이에 대하여 서 호주의 아름다운 해변들은 좀 더 돌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하였다.
“여러분의 바다와 해변 지역들이 거대한 재떨이나 쓰레기 저장 통으로 인식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라고 키어난씨는 서호주의 퍼스에서 말하였다.
서 호주 해변의 방대한 쓰레기들은 인도양으로 흘러들어가 해양생태를 해친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서 호주에서 연간 5백만 통 이상의 쓰레기가 나와 그중 77%가 쓰레기 매립지로 가는데, 이 비율은 어느 다른 주보다 높아서 서 호주를 심각한 쓰레기 배출자로 만든다고 키어난 씨는 설명한다.
“서 호주당국은 쓰레기 문제를 더 이상 덮어두지 말고 재활용하여 쓰레기를 좀 더 책임감 있게 제거하여야 할 것”이라고 키어난 씨는 말한다.

서 호주 전체 쓰레기의 18퍼센트가 금속물질로 이는 호주 전국 평균인 12퍼센트보다 훨씬 높은데, 한편 유리의 분량은 호주 전국평균인 10%의 두 배에 가까울 정도다.
그는 3월 6일 일요일의 호주대청소일에 국민들이 모두 등록하여 함께 돕자고 강권하고 있다.
지난 2010년 행사 때는 전국적으로 약 588,0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7,073개의 장소에서 15,560톤을 수거하였으며, 이로써 호주대청소일은 호주에서 최대 규모의 지역모임 행사로 자리를 잡았다.

 

신화통신 http://www.xinhu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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