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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의회 이우규 의원, “코로나 19 공직자 및 유관기관 임직원들의 관내 음식점 이용”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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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의회 이우규 의원, “코로나 19 공직자 및 유관기관 임직원들의 관내 음식점 이용” 촉구
  • 김봉환 기자
  • 승인 2021.04.23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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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규 의원
이우규 의원

[KNS뉴스통신=김봉환 기자] 진안군의회 이우규(진안 가 선거구) 의원은 23일 제268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코로나 19로 침체 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직자 및 유관기관 임직원들의 관내 음식점 이용”을 촉구했다.

이우규 의원은 “1년 넘게 지속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관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들의 시름이 늘어나고 있다.” 며 “관내 상인들의 고통을 덜어주고, 침체 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을 적극적인 방안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진안군청 공직자들이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외식의 날을 운영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있지만 지역경제가 쉽게 회복되지 않고 있다.” 며 “관내 유관기관 임직원들의 지역식당 이용 독려와 군청 구내식당의 일시 중단과 같은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우규 의원은 “그동안 지역의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항상 우리 공직자들이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왔다.” 며 “침체 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관내 상인들의 얼굴에 다시금 미소가 번질 수 있도록 공직자 여러분이 군민들의 수호천사가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봉환 기자 bong21@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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