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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전기차용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 업체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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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장관, 전기차용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 업체 방문
  • 송호현 기자
  • 승인 2021.04.19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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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급망 안정성·복원력 제고를 위한 희소금속 산업발전 대책 2.0 준비 중
사진=희토류(지디넷코리아)
사진=희토류(지디넷코리아)

[KNS뉴스통신=송호현 기자]성윤모산업통상자원부장관은 4.19(월) 오전전기차용 희토류영구 자석생산기업인성림첨단산업(주)(대구달서구소재)을방문, 희토류 소재·부품기업및수요기업과현장간담회를개최하여 업계동향을 청취하고생산라인을살펴보며현장직원들을격려했다. 

< 행사 개요 > 일시/장소 : 4.19(월) 10:15∼11:30 / 성림첨단산업㈜(대구 달서구) 참석자 : 성윤모 산업부 장관, 성림첨단산업 공군승 대표, ASM코리아 문석진 대표, LG전자 윤대식 전무, 현대자동차 신승규 상무, 한국광물자원공사 황규연 사장,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낙규 원장 성림첨단산업은 국내유일한전기차구동모터용영구자석생산업체로현대자동차의전기차에들어가는구동모터부품을공급중이며,중국현지에법인을두어 자석금속을생산하고, 국내에서후처리및가공을거쳐영구자석최종제품을생산하고있다.  

또, 한국책연구과제를통해 희토류사용량저감기술, 회수·재활용 기술등 기술개발을추진하여영구자석제조에필요한중희토사용량을 70%이상저감하는기술을확보한성과를이루었다.

간담회참석자들은 전기차및풍력에너지생산증가에따라 희토류 영구자석수요가급증할것으로예상되며, 국내에서의안정적인소재생산기반을통해 공급망안정성을높이는 것이중요하다고언급했다. 성장관은이날간담회에서우리 공급망의안정성·복원력을높이는 튼튼한희소금속생태계구축을위해 희소금속산업발전대책을 준비중이라고밝혔다. 

성장관은 “신산업성장, 탄소중립추진에따라 희토류를포함해희소 금속수요가증가할것으로전망되면서 각국의경쟁이갈수록치열 해지고있다”고평가하며, 조속히대책을마련하여 “희소금속비축, 국제협력, 재활용의 3중안 전망을강화하고, 수요·공급기업간연대와협력을통해 공급망 안정성을높여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또한 희소금속소재유망기업이성장할수있도록지원하고 대체· 저감·재활용등기술개발을확대하는한편, 공급망안정화를위한 강력한민·관추진체계를만들겠다고밝혔다.

송호현 기자 songhohyeon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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