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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1년 첫 적극행정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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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2021년 첫 적극행정위원회 개최
  • 박경호 기자
  • 승인 2021.04.14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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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박경호 기자] 부안군은 지난 13일 올해 첫 적극행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최우선 과제로 공직자의 적극행정 실천을 위한 2021년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실행계획은 전례 없는 위기국면에서 급변하는 사회·경제적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미래로 세계로 생동하는 부안 실현을 위한 군정현안 해결의 추진동력 마련을 위해 적극행정 추진체계 확립,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등 4대 추진방향 16개 세부추진과제를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실행계획에서는 코로나19 소상공인 자금지원 확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대상자 발굴 및 연계, 겨울철 동파계량기 무상 교체 지원, 찾아가는 테라스 콘서트 등 7건의 군민생활과 밀접한 과제들을 선정해 체감도 높은 적극행정 성과를 창출할 예정이다.
 
박현규(부안군 부군수) 적극행정위원장은 “이번 적극행정 실행계획을 바탕으로 부안군 공직사회에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시켜 창의적이고 유연한 자세로 업무에 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지역발전과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공직자가 총력을 기울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경호 기자 pkh43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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