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6 14:50 (목)
홍콩, 민주 활동가 9명에게 유죄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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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민주 활동가 9명에게 유죄 판결
  • KNS뉴스통신
  • 승인 2021.04.0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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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법정에 도착한 변호사 출신 이주명 변호사 ⓒAFPBBNews

[크레디트ⓒAFPBBNNews=KNS뉴스통신] 홍콩 법원은 1 일(현지시간), 2019 년의 민주화를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를 둘러싸고 집회를 조직한 혐의로 민주 활동가 9 명에게 유죄 판결을 내렸다.

변호사인 이주명씨(82), 전 의원인 우애의씨(73), 홍콩 민주파의 현지 신문 창업자로 미디어계의 거물, 리즈언씨(Iri vin Lee) 등 민간 단체 '지미 라이(Jimmy Lai)'씨와 전직 의원인 '량궈웅씨(Kuansi vong Lai)'등 민간 단체 '레모크 씨'로 민간 인권 진선의 사람들이다.

7명은 무허가 집회를 조직하고 참가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나머지 2명은 먼저 혐의를 시인했다.

KNS뉴스통신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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