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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제15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공공서비스부문 교육분야 수상 영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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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제15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 대상』 공공서비스부문 교육분야 수상 영예
  • 이양우 기자
  • 승인 2021.04.01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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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환 구청장,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교육인프라 구축으로 인천 교육 1번지 명성 되찾을 것”

[KNS뉴스통신=이양우 기자]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최근 한국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브랜드협회가 후원하는 「제15회 대한민국 서비스만족대상(大賞)」에서 공공서비스부문 교육 분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서비스 만족대상은 고객중심의 서비스 품질경영 시스템을 구축해 경영전반에 서비스 품질 혁신활동을 전개해온 우수기업과 기관을 발굴해 포상하는 것으로, 제출된 서류와 증빙자료에 대한 1차 서류심사와 2차 서비스 심사위원단의 현장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동구는 지난 2018년부터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아 170개 사업에 328억 원을 투입하여 아동을 위한 교육서비스 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구는 민선7기 시작과 함께 조성된 교육환경개선기금 100억 원을 조성해 동구 영재교실 및 온라인 영어교실 등 인재 육성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며 호평을 받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동구 마을학교를 운영하여 마을교육공동체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2019년 출범시킨 구 직영 진로체험지원센터는 공공기관 진로체험, 희망 진로체험교실, 주니어 드라이빙 스쿨, 꿈을 향해 달리는 진로버스, 학교 연계 진로스쿨, 재능대와 함께하는 진로체험의 날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의 협력 속에 아동 및 청소년의 수준별 진로교육을 추진해 왔다.

허인환 동구청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인천 교육중심 1번지라는 동구의 명성을 되찾고자 제1공약으로 ‘학교환경 개선 및 교육서비스의 적극 추진’을 펼쳐 온 것이 서비스 만족대상 선정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공공청사 신축 시 도서관 설치를 포함시켜 독서문화와 함께 청소년이 커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1인미디어실, 스터디카페, 3D프린터실 등이 배치될 청소년 문화공간을 올해 완공하는 등 구민이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인프라 구축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양우 기자 yangwoo0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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