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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소규모 농가 및 코로나19 피해 농가 바우처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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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의원 “소규모 농가 및 코로나19 피해 농가 바우처 지급”
  • 김승자 기자
  • 승인 2021.03.25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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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

[KNS뉴스통신=김승자 기자] 올해 처음으로 편성된 추가경정예산으로 소규모 농가에 30만원에 해당하는 바우처가 지급되고,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과수·화훼 농가 등에 100만원 상당의 바우처가 지원된다. 또한, 전세버스기사들에게도 7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되게 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송석준 의원(경기 이천시)이 25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 된 2021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에 소규모 농가 한시 경영지원 바우처 예산 1,380억, 코로나 극복 영농지원 바우처 274억3천만원 등이 신규 편성됐다.

그리고, 농촌고용인력지원예산으로 당초 추경안보다 10억5천만원이 증액된 70억2,800만원, 농업분야 외국인여성근로자 주거지원예산으로 49억이 증액된 50억, 농촌보육여건개선예산으로 14억54,00만원이 증액된 38억1,100만원이라고 밝혔다.

송 의원은 “많이 부족하지만 이번 추경으로 코로나19로 고통받은 농어업축산 가구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농어업축산인들의 피해회복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송 의원은 이천시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 등 141인으로부터 2021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에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농어업축산인들이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해달라는 청원을 소개하여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 제출하여 추경안심사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농어업축산인들이 추경 지원대상이 될 수 있도록 힘썼다.

김승자 기자 ksj254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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