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7 19:21 (금)
국민의힘 충북도당, '코로나19' 부당 정부규제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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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충북도당, '코로나19' 부당 정부규제 의견 청취
  • 성기욱 기자
  • 승인 2021.01.06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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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정책 개선 특별위원회’ 구성

[KNS뉴스통신=성기욱 기자]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코로나19 정책 개선 특별위원회’을 구성하고 '코로나19' 정책 개선 방안 의견 청취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코로나19 정책 개선 특별위원회’는 박한석 도당위원장 직무대행이 위원장을 겸하며,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이 활동할 예정이다.

또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영업정지 또는 영업금지 등 정부규제에 대해 부당하다고 느끼는 경우에 대한 개선 의견 등을 수렴하고 중앙당과 함께 검토해 코로나19 국가 정책에 반영되도록 할 계획이다.

충북도당 관계자는 "정부의 '코로나19' 정책이 현실과 맞지 않아 어려움에 처한 피해상황을 파악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목적으로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고 전했다.

이어, "국민의 불안감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태가 종식될 때까지 총력 지원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한석 위원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서민들은 경제난에 시달리면서 이중고를 겪고 있는데, 정부의 일괄적인 제한 정책은 가뜩이나 힘든 서민들의 목줄을 더 죄고 있다”며 “충북도민과 소통을 통해 근본적인 대책을 발굴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기욱 기자 skw8812@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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