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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0년 ‘경산시민상’ 후보자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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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2020년 ‘경산시민상’ 후보자 공모
  • 안승환 기자
  • 승인 2020.08.18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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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청 전경
경산시청 전경

[KNS뉴스통신=안승환 기자]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경산시의 발전과 건설에 현격한 공적이 있는 자랑스러운 시민을 대상으로 28만 경산시민의 이름으로 수여하는 2020년 ‘경산시민상’의 수상후보자를 8월 18일부터 9월 7일까지 20일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및 우편을 통해 접수받는다.

‘경산시민상’은 1985년 경산군민상을 시작으로 현재의 통합 경산시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에서 수상자를 배출해왔으며, 지난 2019년까지 총 5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부터 ‘경산시민상’은 본상과 특별상으로 나누어 시상하게 되고 본상은 문화체육․사회복지․산업건설 부문으로 부문별 공적이 가장 우수한 사람에게, 특별상은 출향인사․기업인․재외동포 등 관외 거주자에게 수여된다. 본상 수상후보자 추천은 읍면동장, 관내 공공기관장 또는 개인이 할 수 있고, 동일 기관 및 개인은 부문별 1명의 대상자만 추천할 수 있다. 그리고 특별상 수상후보자는 경산시 국․소장 및 사업소장이 추천할 수 있다.

추천된 수상후보자에 대해서는 각 부문별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상 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수상자로 결정하며 오는 10월 중 시상할 예정이다.

안승환 기자 no1new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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