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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 2019학년도 수시모집 10일부터 원서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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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대, 2019학년도 수시모집 10일부터 원서접수
  • 남예원 기자
  • 승인 2018.09.07 18: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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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선도할 전문인재 양성
중원대학교

[KNS뉴스통신=남예원 기자] 중원대학교(총장 직무대행 김두년)가 오는 10일 오전 9시부터 14일 오후 6시까지 2019학년도 수시모집 원서를 접수한다.

중원대는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974명 중 약 90%인 878명을 정원내 모집(일반전형Ⅰ·Ⅱ, 지역인재전형, 실기중심전형, 체육특기자전형, 체육우수인재전형)으로, 53명을 정원외 모집(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졸업자전형, 기회균형선발전형)으로 선발한다.

정원내 모집전형 중 일반전형Ⅰ은 학생부 교과성적 100%를 반영하여 214명을, 일반전형Ⅱ는 학생부 교과성적과 면접성적을 각각 50%씩 반영하여 536명을 선발하며, 모든 전형 및 학과별 모집에서 최저학력기준 없이 지원이 가능하도록 하여 다양한 계층과 학생들에게 폭넓은 입학의 기회를 제공한다.

중원대는 △의료보건 △항공·우주 △신성장동력 산업을 전략적 3대 특성화 분야로 삼고 집중투자하고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목표로 정보통신기술과 기계공학·생명공학 기술 등을 융합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2019학년도부터 의료보건 전문인재 양성을 강화하기 위해 간호학과는 입학정원 33명을 증원하여 총 98명을 선발한다.

또한, 대학 교육변화에 발맞추어 한국학과는 한국어교육문화학과, 산업디자인학과는 융합디자인학과, 경호학전공은 무예경호전공, 뷰티헬스학과는 의료뷰티케어학과로 학과명을 변경하여 사회맞춤형 인재양성을 목표로 새로운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중원대는 교육의 질 제고를 위한 과감한 교육투자와 지속적인 교육여건 개선을 위한 노력을 통해 취업률, 교육비환원율, 장학금비율, 기숙사수용률, 전임교원확보율 등 주요 대학재정 및 교육여건 관련 지표에서 충북지역 4년제 대학 중 최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무엇보다 중원대는 타대학과 차별화하여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과 대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복지시설과 학사제도, 장학혜택 등을 마련하고 있다.

첫째, 최고의 시설을 갖춘 호텔형 기숙사 시설을 기반으로 다양한 생활 프로그램과 교수멘토링제도를 통해 사제동행형 밀착교육을 시행함으로써 전교생 레지덴셜 칼리지를 구현하고 있으며, 아름다운 캠퍼스와 더불어 국제대회 규격의 실내수영장, 대형 온천장, 식물원, 다채로운 전시관으로 구성된 박물관 등의 복지시설을 통해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한다.

둘째, 글로벌 인재육성을 위해 말하기 중심의 실용영어프로그램을 이수한 후 3학년부터 영어로 개설한 전공교과를 수강하도록 학사지도를 시행하고 있으며, 영자신문, 영어잡지, 외국서적 등을 열람과 외국인 교수의 1:1 멘토링 지도를 받으며 외국어 실력을 향상시키고 휴식도 즐길 수 있는 English Cafe를 운영하고 있다.

셋째, 수시 및 정시 최초합격자를 대상으로 수업료 30%의 장학혜택을 제공하고 신입생 중 기숙사 입사자 전원에게 기숙사 관리비 반액을 지원함으로써 신입생들에게 시작부터 특별한 장학혜택과 기숙사비 지원제도를 마련하고 있다.

김진 입학처장은 “중원대는 학생들이 각자의 자질을 재발견하고 잠재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학생 중심의 교육을 추구한다”며 “중원대에서 학생들이 더 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중원대학교

남예원 기자 km685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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