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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 750만 역 이민자의 꿈의 도시, 국제 복합스마트시티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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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동포 750만 역 이민자의 꿈의 도시, 국제 복합스마트시티 개발
  • 함선희 기자
  • 승인 2018.08.2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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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김재덕 총괄사업본부장은...
김재덕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총괄사업본부장<사진=함선희 기자>

[KNS뉴스통신=함선희 기자] 세계부동산연맹 아.태 지역 한국대표부는 국제복합도시 프로젝트를 준비하면서 역 이민자들은 귀국을 원하지만 자기들이 현재 살고 있는 문화와 사업을 쉽게 이전하기 어려우나, 국제 복합도시가 만들어지면 역 이민자들의 원하는 삶을 고국에서도 즐길 수 있다고 했다. 

국제복합도시는 순수 외국자본으로 750만 재외동포의 역이민자 정착도시로서의 기능과 230만 다문화가정의 사회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도시 그리고 인구 절벽문제와 청년고용창출 관광수지적자를 줄일 수 있는 국제적인 도시로 개발하여 연인원 1000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방문하여 365일 축제를 상시적으로 개최하여 생동감 있는 도시로 개발할 계획이다.

국내외 여행객들이 시간과 장소의 제한 없이 2~3일간 상주하면서 전 세계의 문화와 축제를 즐기고 쇼핑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아시아 지역의 명소로 발전 할 것으로 예상하며, 국내에  다문화 가정이 존재하고 있으나 그들의 교육, 사회문제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이제는 국가가 나서서 문제해결에 집중해야 할 때라고 본다.

또한 자녀들의 외국유학으로 인한 비용문제 및 사회문제가 큰문제로 대두되어 정부에서는 문제해결을 위해 제주시에 약 백만 평의 영어교육도시를 건설하여 진행하고 있다.

수도권과 전국각지에서 영어교육만을 위해 제주도로 학생들과 부모들이 몰려들어 제주영어교육도시 주변의 집값이 서울강남권의 집값을 능가하는 지경에 이르러 특수계층만을 위한 교육시설로 변질되어 여러 가지 사회문제를 양산하고 있다.

그리고 육지로의 접근성은 항공으로만 가능하다 보니 또 다른 외국유학과 같은 문제가 발생 하고 있다. 교통이 편리한 고속도로와 KTX 인접지역의 입지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전 세계의 역 이민자들을 위한 국제복합스마트시티에는 전 세계의 언어를 가르칠 수 있는 외국학교 유치가 가능하므로 역 이민자는 물론 국내 외국인 학교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또한 최근 늘어나는 다문화 가정의 교육문제를 이제는 국가가 해결 하는데도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보여 진다.

현재 국제복합도시가 건설되면 유치를 희망한다고 하는 외국학교들이 제안서를 제출해둔 상태이다. 

지금 현재 국제복합스마트시티 후보지로 밀양, 합천군, 창원이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군산시 및 다른 지자체도 적극 검토에 나서고 있다.

국제복합스마트시티는 인구 5만의 복합도시 내에 세계 각국의 거리와 타운(예: 차이나타운, 저팬타운, 등)을 만들어 각 나라별 문화와 볼거리 색다른 음식을 체험 할 수 있으며  연 중 365일 각 나라별 축제가 열려 국내 관광객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이 꼭 가보아야 하는 국제관광도시가 될 것이다.

년중 국내외 1,000만명 이상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새로운 상품을 세계 각국으로 수출을 위해서는 각국에서 다양한 경험과 산지식 모인 국제복합도시에서 시장조사와 각국별 선호도를 검토 할 수 있어 시간과 돈을 절약 할 수 있으므로 수출업에 종사하는 기업들은 국제복합스마트시티로 모일 것이다.

국제학교 건립으로 인하여 유학을 가지 않아도 원어민 언어를 배울 수 있어 내국인도 많은 이주가 예상된다 해외동포는 물론 국내 인들에게도 국제복합도시가 꿈에 도시가 될 것이다.

각 국가별로 특색 있는 산업, 물류, 휴양, 관광을 포함한 타운으로 조성된다. 역 이민자들의 정착지가 될 예정인 국제복합스마트시티는 이민국에서의 삶의 경험치를 토대로 국가별 다양한 문화교류와 관광 상품 활성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며, 또한 특색 있는 휴양과 관광은 물론 각국 이민국 동포와의 교류와 상호 수출입을 위한 물류 거점지로 확립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국제복합도시가 세계 각국에 흩어져 있는 750만 해외동포 중 역이민을 희망하는 동포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삶의 쉼터의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내국인에게는 굳이 외국을 나가지 않아도 한눈에 세계 각국을 체험할 수 있는 관광도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역 이민자들의 정착지가 될 예정인 국제복합스마트시티는 이민국에서의 삶의 경험을 토대로 국가별 다양한 문화교류와 관광 상품 활성화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성된다.

또한 특색 있는 휴양과 관광은 물론 각국 이민국 동포와의 교류와 상호 수출입을 위한 물류 거점지로 확립해 나가겠다는 구상이다.

 

세계부동산연맹 아.태지역 - 한국대표부 지태용 회장<사진=함선희 기자>

세계부동산연맹 지태용 회장은 오늘 23일~25일(2박 3일) 일정으로 베트남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국제복합스마트시티 개발을 위해 "하이즈엉성"을 방문하여 "응웬 마인 히엔" 공산당 서기장에게 미국의 더블트리캐피탈뱅크에서 발행한 20억불 투자의향서를 베트남 정부에 전달할 방침이다. 이와 관련 구체적인 방안을 베트남에 제시하고 수행하는 업무 철차를 밟을계획이다.

국내에서 추진하는 국제복합스마트시티 해외에 수출하는 개기가 마련되어 한편으로 기쁘며 국익사업에도 기대 효과가 크다고 밝혔다.

 

 

함선희 기자 ksy356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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