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9 10:16 (일)
웰컴투동막골스마트폰영화제와 한강국제영화제간 '우수작품 교차상영 협약식' 가져
상태바
웰컴투동막골스마트폰영화제와 한강국제영화제간 '우수작품 교차상영 협약식' 가져
  • 김명민 기자
  • 승인 2018.07.19 21: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NS뉴스통신=김명민 기자] 웰컴투동막골스마트폰영화제(공동조직위원장 구준회)와 한강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장인보)간의 우수작품 교차상영 협약식이 지난 17일 광진구 강변역에 위치한 (주)케이팝서퍼터즈(대표이사 용승범) 사무실에서  체결돼 상호 홍보와 후원에 파트너쉽 관계를 유지하며 쌍방 상승효과를 위해 다함께 힘쓸 것을 약속했다.

좌로부터 주)케이팝서퍼터즈 용승범대표. 한강국제영화제 장인보집행위원장. 웰컴투동막골스마트폰영화제 구준회 공동조직위원장. 아시아청년총연합회 이창우 직능위원장. 국제엔젤봉사단 배우분과 권오준 부단장이 함께했다.. <사진=국군위문공연 '전우와함께' 김홍준 단장>

웰컴투동막골스마트폰영화제는 초,중,고생들이 학부모 또는 지도교사와 함께 기획에서 제작 촬영까지 원스톱으로 이루어지는 영화제로서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출품작의 심사기준은 일반인이 뽑는 스타부문과 영화감독 등 영화인이 뽑는 마스터부문으로 두 부문으로 나눈다. 더욱 올해에는 심사에 영화인(감독 이동삼, 임윤기, 작가 유광남, 촬영감독 문용식,이규민, 조명감독 김성관)등이 참여하고, 작품의 공정성수상유도를 위해서 작품을 출시한 미래의 감독,연기자,스텝들과 학부모들이 공개토크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또한, 한강국제영화제는 그동안 한강에서의 국제영화제 규모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따라서 한강국제영화제는 올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한강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될 전망이다.

영화상영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20시부터이며 대중적인 작품으로 <어바웃타임>, <행복을 찾아서>, <지금 만나러 갑니다>, <라라랜드>, <위플래쉬> 등을 상영하며, 구상범 단편선 <해마가족&아리>, 홍학순&오서로 단편선 <윙크토끼> 등 과 같이 예술적 요소가 담긴 단편영화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날 (주)케이팝서퍼터즈 용승범 대표이사는 국내외 케이팝관련 문화를 전세계에 알리는 국내유일의 다변화된 조직으로 자신의 회사를 소개하며, 오늘 협약식한 두 단체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서 쌍방 상승효과를 위한 협약식을 축하하며, 비록 다른 영화제에 비하면 걸음마 상태이지만 장인보 집행위원장과 구준회 공동조직위원장과 같은 우수한 인재들이 명실상부 부산영화제에 버금가는 영화제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두 단체를 격려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아시아청년총연합회(AFY)직능위원장 이창우와 국제엔젤봉사단 배우분과 부단장 권오준이 함께했다.

 

김명민 기자 wooin70@nate.com


인기기사
섹션별 최신기사
HOT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