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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폐차장 동강그린모터스, "폐차 친환경 고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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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폐차장 동강그린모터스, "폐차 친환경 고려해야"
  • 남예원 기자
  • 승인 2018.05.18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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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폐차장 동강그린모터스

[KNS뉴스통신=남예원 기자] 폐차장은 차량폐기, 자원회수, 제품생산의 과정에서 환경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오염물 때문에 환경부는 자동차 해체업장을 토양 및 지하수 오염 유발 시설로 지정했다. 국내 자동차의 보급수가 날로 성장함에 따라 폐차에 의한 오염도 역시 심각하다고 한다.

이에 폐차절차를 투명하게 밝히고 재활용율을 높이는 방안으로 정부, 지차제가 폐차업 관리강화를 하여 친환경 절차를 고수하는 업체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수명이 다한 차량의  폐차와 중고부품을 공급하는 '남양주폐차장 동강그린모터스'는 그중 한곳이다. 이곳은 폐차를 할 때  소요되는 복잡한 과정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또한 중고 부품까지 구매 가능해 오래된 차를 수리할때도 이용하는 사람도 많다.

'남양주폐차장 동강그린모터스'는 남양주시 화도읍에 위치한 신뢰있는 친환경 업체이다. 서울에는 현재 폐차장이 없기 때문에 서울을 비롯해서 인근지역까지 무료 견인 서비스와 유선 폐차 접수도 가능하다. 또한 까다로운 폐차절차를 한번에 해주는 당일 처리를 원칙으로 한다

폐차장은 단순히 차를 폐차하는 곳만이 아닌 차량을 해체하여 재활용할 수있는 곳이기에 환경보호를 고려하는것이 좋다. 폐차 신청시엔  자동차 등록증과 신분증 사본은 필수로 준비해야 한다.

남예원 기자 km685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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