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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루스(주), 한국소방복지재단에 ‘500만원상당 물품 기부 선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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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루스(주), 한국소방복지재단에 ‘500만원상당 물품 기부 선행'
  • 조현철 기자
  • 승인 2018.02.22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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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루스(주) 김지운 대표(왼쪽)와 한국소방복지재단 허수탁 이사장이 소방관들을 위한 기부협약서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NS뉴스통신=조현철 기자] 셀루스 주식회사(대표 김지운)가 21일 한국소방복지재단(이하‘재단’)에 소방관을 위해 써달라며‘5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고, 향후 지속적인 기부를 약속하는 「기부협약서」을 체결했다.

‘셀루스’와‘재단’은 소방관계인의 사기진작을 위한 다양한 홍보 및 지원, 화재피해 주민, 안전취약 계층 지원 및 이와 관련한 시민참여 활동을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하는데 목적을 두며, 셀루스는 소방관 및 소방관계인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전국 소방관서의 현장대응 소방관 사기진작을 위한 각종 물품 지원, 대한민국 소방관의 처우개선 및 복리향상을 위한 각종 홍보, 브랜드 캠페인 진행 등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기로 했다.

김지운 셀루스 대표는“소방관들이 국민을 생명을 구하고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는 모습을 방송을 통해 보았다”며 “한국소방복지재단이 소방관들을 위해 좋은 일들을 해오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동참하게 됐다. 지속적으로 기부를 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허수탁 한국소방복지재단 이사장은 “김지운 대표님의 기부가 소방관들과 소방 가족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며 “김지운 대표님과 셀루스 임직원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한국소방복지재단은 소방관, 소방관 가족, 소방 관계인들이 지역사회와 기업, 시민이 함께 고민하고 활동하는 범사회적인 시민참여 기반의 소방안전 공익사업으로 권익 신장과 소방 복지 증진, 소방안전 활성화를 위해 2015년 8월에 설립된 단체다.

 

 

조현철 기자 jhc@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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