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6 14:59 (목)
인천 부평경찰서, 선배집 몰래 들어가 금반지 훔친 2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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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경찰서, 선배집 몰래 들어가 금반지 훔친 20대 검거
  • 박근원 기자
  • 승인 2016.09.28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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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박근원 기자] 평소 알고 지내던 선배의 집에 몰래 들어가 귀금속을 훔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피의자 A씨(23세,회사원)는 지난 14일, 오전 8시경 인천시 부평구에 있는 평소 알고 지내던 선배의 집에 몰래 침입해 집안을 뒤져 책상 서랍 안에 있던 시가 70만원 상당의 금반지 1개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다.

다행히 피해품은 회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형법 상 절도죄로 불구속 수사 중이다.

박근원 기자 kwp3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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