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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사르코지, 일본 방문 연대 제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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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사르코지, 일본 방문 연대 제스처
  • 신화통신
  • 승인 2011.03.17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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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kozy says to visit Japan on solidarity gesture

      PARIS, March 17 (Xinhua) -- French President Nicolas Sarkozy said on Thursday he wanted to visit Japan by the end of this month given the consent of Japanese government, which is a gesture to show solidarity in Group of Eight and Group of Twenty.

     "If the opportunity allows, it's evident that during my trip to Asia, I'll go to Japan to show the solidarity of France," Sarkozy was quoted by local media as saying. He has planned to visit China from March 30-31 March.

     According to local television channel BMF, Sarkozy declared he would represent France as well as G8 and G20, of which France is the rotatory president, if the Japanese government agreed to the visit.

     Earlier in the day, France said it will offer medical treatment to Japanese people affected by radiation and send a plane with chemicals to Japan. 

(기사번역)
사르코지, 일본 방문으로 연대 제스처

파리, 3월 17일 (신화) - 프랑스 대통령 니콜라이 사르코지는 17일 일본정부의 동의를 얻어 이달 말에 일본을 방문해서 G8 과 G20 국가들의 연대 제스처를 보이고 싶다 고 말했다.

사르코지는 현지 미디아와 “기회가 주어진다면 아시아 방문 동안 일본에 가서 프랑스와 일본의 연대를 표시하고 싶다” 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3월 30-31일에 중국방문을 계획하고 있다.

프랑스 BMF채널에 의하면 사르코지는 일본정부가 동의하면 현재 프랑스가 맡고 있는 순환 회장자격으로 G8와 G20을 대표할 것이라고 언명했다고 한다.

17일 오전에 프랑스는 일본인들을 괴롭히는 방사능치료를 제공하겠다는 뜻을 표했고 일본에 방사능 제거 화학물질을 공수하겠다고 말했다.

(번역: 김희광 국제교류위원장 april4241@kns.tv)
 

신화통신 http://www.xinhu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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