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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도지사,민생·현장중심 도정 추진 다짐
정치위기가 민생위기로 번지지 않도록 경북이 구심점이 돼야 '호소'
[KNS뉴스통신=윤태순 기자] 2017년 새해를 맞아 김관용 도지사와 23개 시장·군수가 한자리에 모였다.도청이전 후 처음으로 맞는 새해의 의미를 되새기고 대통령 탄핵소추 사태에 따른 국정혼란과 경기침체, 조류인플루엔자(AI)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민들을 위해 도와 시·군이 힘을 모아 적극적으로 민생을 챙기자는 의지를 다지기 위해서다.과장급 이상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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