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시험장 충북 지자체 대표 방문 격려‧응원 인사 남겨

올해 수능 1교시 결시율 11.04%…지난해 결시율 8.15%보다 더 높아

2017-11-23     성기욱 기자

[KNS뉴스통신=성기욱 기자] 수능 당일인 23일 대입수능이 치러지는 시험장에 충북도 각 지자체 기관 대표들이 잇따른 발걸음으로 방문해 수험생과 학부모, 응원하는 재학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인사를 남겼다.

이시종 충북지사가 충북고‧산남고를 방문했으며, 김병우 교육감은 청주고‧충북고‧세광고를, 김양희 도의회 의장은 상당고‧청석고‧일신여고 3개 학교를 차례로 찾아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올해 수능 1교시 현황에서 지원자 1만 4688명 중 1만 3066명이 응시해 결시자 1622명으로 결시율 11.04% 발생했으며, 지난해 1교시 결시율 8.15%보다 높은 결시율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