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자연사박물관, “세상과 통하는 과학이야기” 강연

2013-03-10     이수미 기자

[KNS뉴스통신=이수미 기자] 서대문자연사박물관(관장 이정모)은 성인과 청소년을 위한 과학강연 “세상과 통하는 과학이야기”를 실시한다.

이번 시리즈 강연은 APCTP(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에서 선정한 2012년 올해의 과학책을 주제로 한다.

강연은 4월 18일(목)부터 5월 16일까지 총 5주간 매주 목요일 저녁 7시~9시에 진행되며, 강연 도서 목록 및 강사는 △1강 『물리학클래식』 - 저자 이종필 △2강 『우리는 모두 외계인이다』 - 역자 이강환 △3강 『종교는 왜 과학이 되려하는가』 - 장대익 교수 △4강 『멀티유니버스』 - 역자 박병철 △『보이지 않는 세계』 - 저자 이강영이다.

신청은 3월 1일(금)부터 서대문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수강료는 1강좌씩 신청할 경우 15,000원, 총 5강을 신청할 경우 7만원이다.

APCTP에서는 양질의 과학 컨텐츠 생산과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하여 사회 각계각층의 권위 있는 위원들이 참여해 매년 그 해의 우수 과학도서 10권을 선정하고 있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에서 그 중 5권을 엄선하여 저자 및 역자 그리고 해당 분야 최고의 전문가를 모셔 그야말로 과학도서의 핵심을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 것이다.

강연 내용 및 강사 프로필 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