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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인천 대설에 제설 비상소집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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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 인천 대설에 제설 비상소집 실시
  • 최도범 기자
  • 승인 2012.12.07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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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최도범 기자]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7일 7일 아침에 8cm 미만의 강설이 예상된다는 대설예비특보에 따라 새벽 5시 30분 700여 명의 전직원을 대상으로 제설 비상소집을 발령해 응소대상 569명 전원이 1시간 이내에 응소를 완료해 구 소속 직원들의 재난대비 태세가 확립되어 있음이 확인됐다.

강설시 신속한 제설작업을 실시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실시한 비상소집에 응소한 직원들은 아침 6시 30분~08시까지 한시간 반 동안 구본청 및 부서별 담당동에서 결빙으로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는 인도 위주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구 관계자는 “오늘 비상소집은 제설작업을 하는 것도 의미가 있지만 예기치 않은 재난 상황에서 공무원들이 즉각적으로 응소할 수 있는 준비태세를 갖추는데 더 큰 의미가 있다”며 “항상 이런 준비하는 자세로 재난상황에서 구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도범 기자 h21ye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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