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20 14:43 (화)
전남대표, '전국119동요경연대회'서 유치부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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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표, '전국119동요경연대회'서 유치부 최우수상
  • 이철수 기자
  • 승인 2012.10.16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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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뉴스통신=이철수 기자] 전라남도소방본부(본부장 이태근)는 제13회 전국 119동요경연대회에서 전남도 대표가 유치부 최우수상과 초등부 은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전국 119동요대회는 어린시절부터 노래를 부르며 안전을 배우고 불조심을 생활화하도록 매년 소방방재청과 소방안전협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전국적인 행사다.

올해는 초등부와 유치부 각 분야별 시-도 대표 34개 팀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전남도에서는 지난 6월 예선을 거쳐 선발된 2개 팀이 이번 본선에 참가했다. 

유치부에서는 목포 이지차일드유치원이 임금님과 119로 최우수상(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초등부에서는 장성 중앙초등학교가 119소년단 행진가로 은상(한국소방산업기술원장상)을 수상했다.

이태근 전남도소방본부장은 "어린이들이 노래를 통해 꿈과 희망, 안전을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도 대회를 개최하고 우수 학교를 전국대회에 참가토록 할 계획"이라며 "다양한 체험활동과 교육을 통해 어린이 안전사고 방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철수 기자 lcs1931@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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